‘똥파리’ 국제영화제 1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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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11 00:56
입력 2009-07-11 00:00
양익준 감독의 독립영화 ‘똥파리’가 10일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받으며 13관왕째를 기록했다. 로테르담 영화제(타이거상)를 비롯해 라스팔마스 국제영화제(남녀주연상), 도빌아시아국제영화제(대상·국제비평가상), 프리부르 국제영화제(익스체인지상), 피렌체한국영화제(관객상),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독립영화제(세계가톨릭미디어협회상·관객상) 등에서 상을 받았다.
2009-07-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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