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미술경매 3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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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06 00:00
입력 2009-01-06 00:00
지난해 국내 미술 경매시장의 낙찰총액은 1191억원으로 2007년 1926억 6413만원에서 38.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술시장연구소장인 서진수 강남대 교수는 5일 ‘2008년 한국미술시장 결산’ 보고서에서 “2년간 호황을 누렸던 미술시장이 2007년 말부터 위축되기 시작해 경매를 중심으로 작품 가격 하락 등 뚜렷한 경기후퇴를 보였다.”며 이처럼 밝혔다.
2009-01-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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