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플러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12-02 01:04
입력 2008-12-02 00:00
권치규·김경민 부부 조각전

권치규·김경민 조각전이 서울 종로구 선화랑에서 9일까지 열린다.작업실을 나눠쓰는 부부지만 작품세계는 완전히 다르다.남편인 권 작가의 작품이 좀더 조형성을 강하게 표출하며 관념과 철학을 드러냈다면,아내 김 작가는 이야기 형식으로 조각을 풀어냈다.남편작품이 조형적으로 생각할 거리를 주고,아내 작품은 끽끽 웃음이 나온다.작품경향이 완전히 다른 세계를 유지하기 위해 각각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단다.(02)734-0458.



한은경 개인전 ‘생·물 그림전’

한은경의 개인전 ‘생·물 그림전’이 5일부터 11일까지 전북예술회관 5전시실에서 열린다.한 작가는 수제 한지에 여러가지 꽃들과 잡풀,초충들을 소재삼아 정교하고 섬세한 그림을 내놓았다.전통회화와 맞닿아있는 공필채색화다.(063)284-4445.
2008-12-0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