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깽 발자취 따라 역사탐험
수정 2007-09-14 00:00
입력 2007-09-14 00:00
지난달 2일에서 20일까지 19일 동안 새터민을 포함한 학생 16명이 멕시코와 쿠바로 애니깽(노예이민)의 발자취를 찾아간 여정을 담았다.
탐험대는 해발 4200m에 이르는 멕시코시티의 이스타시와뜰에서 산행을 시작해 쿠바의 한인 기념비 ‘엘볼로’를 찾아간다. 또 멕시코 메리다에서 애니깽 농장을 체험하고 광복절 행사에도 참가한다.
2007-09-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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