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커의 뉴욕 패션 노하우
수정 2007-08-30 00:00
입력 2007-08-30 00:00
사라 제시카 파커는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케이블TV채널 온스타일의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의상들을 공개하고, 상황과 체형에 맞는 의상연출법, 저가와 고가의 의상 활용법 등을 소개한다. 자신의 네 살짜리 아들을 뉴요커로 연출시키는 비결도 밝힌다.
파커는 또 지난 6월 패션 브랜드를 론칭한 사업가로서 계획과 결혼 10주년을 맞은 주부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고민도 이야기한다.
그녀는 “패션은 사치가 아니다.”면서 “여성들이 효율적으로 자신을 꾸밀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2007-08-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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