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플러스] 문화재보호재단 ‘풍류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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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30 00:00
입력 2007-08-30 00:00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9월 한달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7시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 있는 민속극장 풍류에서 ‘풍류 한마당’을 펼친다.7일은 중요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 및 병창의 전수조교인 정예진의 가야금병창 ‘민요의 향연’,14일은 한국여성극극예술협회의 ‘여성국극 춘향전’이다. 또 21일은 진도강강술래보존회의 ‘강강술래’,28일은 중요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이수자 노경미의 ‘경기민요 한마당’이 마련된다.

‘풍류 한마당’은 관람료가 없지만 전화로 예약을 해야 한다.(02)3011-2178∼9 공연전시팀.

2007-08-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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