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수집가 김창일 ‘씨킴’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4-17 00:00
입력 2007-04-17 00:00
# 김창일 아라리오그룹 회장이 ‘씨킴’이란 이름으로 오는 20일∼5월27일 아라리오 천안에서 4번째 개인전을 연다. 그는 화랑경영자이자 세계적 미술수집가로 오는 11월 미국 뉴욕에 아라리오 전시장을 개장할 예정이다.(041)551-5100.
2007-04-1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