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김현숙 이번엔 드라마 주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4-12 00:00
입력 2007-04-12 00:00
‘출산드라’의 개그우먼 김현숙이 드라마 주인공에 낙점됐다.

케이블 전문채널 tvN은 드라마 ‘막돼 먹은 영애씨’에 개그우먼이자 뮤지컬 배우인 김현숙을 주인공으로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막돼 먹은 영애씨’는 30살 노처녀 영애씨가 가족, 직장동료 사이에서 벌이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담은 다큐드라마. 김현숙은 이 작품에서 외모가 평균 이하라는 이유로 남자들에게 외면당하는 비운의 노처녀 영애로 출연한다. 이 드라마에는 일일시트콤 ‘달려라 울엄마’(2004년 KBS2)에 출연했던 정다혜와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한 윤서현 등도 출연해 감초연기를 선보인다.

‘막돼 먹은 영애씨’는 오는 2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2007-04-1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