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 2회전] 난해한 중반전
수정 2006-05-04 00:00
입력 2006-05-04 00:00
●흑 조혜연 6단 ○백 이영구 4단
그러나 백60이 날카로운 잽. 더구나 흑61로 붙였을 때 (참고도2)의 수순을 기대했을 텐데 백62의 강수로 이쪽에서 집모양을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흑75까지 흑은 어렵게 사는 형태를 겨우 만들었지만 아직 확실히 산 것은 아니다. 난해한 중반전이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5-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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