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단신]
수정 2006-04-21 00:00
입력 2006-04-21 00:00
●숨은 진주와 함께 하는 좋은 하루 실력파 인디 뮤지션 4팀이 함께 하는 옴니버스 콘서트 ‘좋은 하루’가 30일 문화일보홀에서 열린다. 올해 한국대중음악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인’을 거머쥔 2인조 모던록 밴드 소규모아카시아밴드, 지난 2월 라틴 보사노바를 바탕으로 한 첫 솔로 앨범을 내놓으며 ‘한국의 리사 오노’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 소히, 싱어송 라이터 주현철의 솔로 프로젝트로 지난해 대중음악평론 웹진 이즘에서 10대 가요앨범으로 선정됐던 슬로우 쥰, 서정적인 포크와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한 소다의 원맨 밴드 올드피쉬 등 대중적으로는 인지도가 낮지만 음악성에 있어서는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팀들이 뭉쳤다.(02)470-6171.
2006-04-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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