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립발레단 새달 3~7일 첫 내한공연
황수정 기자
수정 2005-11-29 00:00
입력 2005-11-29 00:00
러시아 국립발레단원들은 대부분 모스크바를 비롯한 러시아 주요 도시의 발레단 출신. 경험이 많고 고전발레나 컨템포러리 댄스, 모던 재즈 등에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3·5·7일은 ‘잠자는 숲속의 미녀’,4·6일은 ‘호두까기 인형’을 공연한다. 서울 공연이 끝나면 울산, 포항, 양산 등에도 찾아간다.4만∼10만원.(02)544-4391.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5-11-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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