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윤석화의 ‘위트’ 연장공연
수정 2005-04-05 00:00
입력 2005-04-05 00:00
젊은 의사 제이슨 역에 김요한, 수간호사 수지 역에 원지나가 가세한다. 매주 수요일에는 공연 관람 뒤 시인 도종환, 이해인 수녀, 연극배우 박정자 등이 관객과 함께하는 행사도 마련된다.(02)3672-3001.
2005-04-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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