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상] 골탕먹이려다 역으로 당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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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기자
수정 2017-06-26 10:55
입력 2017-06-21 16:46

잠자는 고양이를 발로 툭 건드린 아이가 혼쭐이 납니다. 물이 담긴 그릇을 들고 엄마를 골탕먹일 계획 중이던 아이는 물벼락을 맞고 맙니다.

인기 유튜브 채널 페일아미가 지난 18일 공개한 영상 속 일부 상황입니다.

영상을 보면, 자전거를 타던 남성이 동료에게 물을 뿌리다 넘어지는가 하면 낮잠을 자다가 반려견을 건드린 여자 아이가 녀석에게 모레 세례를 당하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자신이 파 놓은 함정에 스스로 빠지는 엉뚱한 돌발 상황은 한 편의 콩트처럼 웃음을 자아냅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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