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선 끌기 성공’… 벌거벗은 트럼프 반대 시위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2-13 16:05
입력 2017-02-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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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트럼프 타워 인근에서 한 여성이 벌거벗은 채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트럼프 타워 인근에서 시위대들이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내보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1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트럼프 타워 인근에서 시위대가 엉덩이를 내보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트럼프 타워 인근에서 한 여성이 벌거벗은 채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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