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뉴욕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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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국 기자
수정 2021-11-26 09:50
입력 2021-11-26 09:46
매년 11월 넷째 주 목요일은 미국의 최대명절로 꼽히는 추수감사절입니다.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관람객 없이 텅 빈 거리에서 진행됐지만, 올해에는 수많은 관객이 뉴욕의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이날 오전 뉴욕은 섭씨 10도에 미치지 않는 쌀쌀한 날씨였지만, 행사 출연자를 포함해 관객들은 2년 만에 정상화된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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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 Reuter AFP 연합뉴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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