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베 전 日총리, 패전일 야스쿠니신사 참배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8-15 11:52
입력 2021-08-15 11:14
이날 고이즈미 신지로 환경상과 하기우다 고이치 문부과학상도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다.
도쿄 지요다구에 있는 야스쿠니신사는 메이지유신 이후 일본에서 벌어진 내전과 일제가 일으킨 수많은 전쟁에서 숨진 246만 6000여명의 영령을 떠받드는 시설이다.
이 가운데 90%에 가까운 213만 3000위는 일제가 ‘대동아전쟁’이라 부른 태평양전쟁(1941년 12월~1945년 8월)과 연관돼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