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폭발 후 잿빛으로 변한 세인트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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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4-15 01:49
입력 2021-04-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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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중미 카리브해의 섬나라 세인트빈센트에 있는 수프리에르 화산이 폭발, 화산재로 뒤덮인 샤토벨레어의 리치먼드 베일 해변이 온통 잿빛으로 변했다(위). 지난 9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친 화산 폭발이 일어나기 전인 지난 2일만 해도 해변이 선명하게 보였다(아래). 수프리에르 화산은 1979년 이후 4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면서 화산재와 가스를 분출해 약 2만명의 주민이 대피했다. 샤토벨레어 AP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중미 카리브해의 섬나라 세인트빈센트에 있는 수프리에르 화산이 폭발, 화산재로 뒤덮인 샤토벨레어의 리치먼드 베일 해변이 온통 잿빛으로 변했다(위). 지난 9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친 화산 폭발이 일어나기 전인 지난 2일만 해도 해변이 선명하게 보였다(아래). 수프리에르 화산은 1979년 이후 4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면서 화산재와 가스를 분출해 약 2만명의 주민이 대피했다.
샤토벨레어 AP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중미 카리브해의 섬나라 세인트빈센트에 있는 수프리에르 화산이 폭발, 화산재로 뒤덮인 샤토벨레어의 리치먼드 베일 해변이 온통 잿빛으로 변했다(위). 지난 9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친 화산 폭발이 일어나기 전인 지난 2일만 해도 해변이 선명하게 보였다(아래). 수프리에르 화산은 1979년 이후 4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면서 화산재와 가스를 분출해 약 2만명의 주민이 대피했다.

샤토벨레어 AP 연합뉴스

2021-04-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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