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병원서 2명째” 화이자 백신, 알레르기 반응

김채현 기자
수정 2020-12-17 17:52
입력 2020-12-17 16:02
알래스카 병원, 의료 종사자 연달아 과민 반응
17일(현지시간)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알래스카주(州)의 한 병원에서 의료 종사자 2명이 각각 15일과 16일 화이자 백신을 맞은 뒤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다.
이들 중 15일 접종자는 중년 여성으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여 병원에 입원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