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본, ‘기업인 입국제한 완화’ 한국 제안 거부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6-03 22:37
입력 2020-06-03 22:32
교도통신이 일본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강 장관은 이날 회담에서 기업인(비즈니스 관계자)들에 대한 입국제한의 조기 완화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모테기 외무상은 “일본 내의 감염 확산을 억제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시기상조라는 인식을 나타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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