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세계은행 총재 후임 이방카·니키 헤일리 거론

민나리 기자
수정 2019-01-14 02:18
입력 2019-01-13 23:08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이방카 보좌관이나 헤일리 전 대사가 WB의 총재가 되면 WB의 정책도 트럼프 정부 친화적인 방향으로 갈 공산이 크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2019-01-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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