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도네시아 이어 이탈리아까지 화산 활동
수정 2018-12-26 11:07
입력 2018-12-26 11:06
/
4
-
용암 분출하는 伊 에트나 화산활동을 재개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에트나 화산이 25일(현지시간) 용암을 토해내고 있다. 에트나 화산 주변에서는 전날 오전 8시 50분쯤부터 130여 차례에 이르는 지진도 이어졌다. 2018-12-26 연합뉴스 -
화산재 뿜어내는 伊 에트나 화산활동을 재개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에트나 화산이 25일(현지시간) 용암을 토해내고 있다. 에트나 화산 주변에서는 전날 오전 8시 50분쯤부터 130여 차례에 이르는 지진도 이어졌다. 2018-12-26 연합뉴스 -
화산재 뿜어내는 伊 에트나 화산활동을 재개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에트나 화산이 25일(현지시간) 용암을 토해내고 있다. 에트나 화산 주변에서는 전날 오전 8시 50분쯤부터 130여 차례에 이르는 지진도 이어졌다. 2018-12-26 연합뉴스 -
25일 인도네시아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사이 해협에 번개같은 전류가 드러나고 있다. 이 사진은 노출시간을 길게 해 찍었다.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자바섬 인근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분화하면서 쓰나미가 발생해 이날까지 사망자가 429명에 이르고 있다. 2018.12.25.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