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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데니스 무퀘게(왼쪽)와 나디아 무라드(오른쪽)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콩고민주공화국 내전 중 성폭행을 당한 수천명의 여성을 도운 드니 무무퀘게(63)가 선정됐다.
공동수상자로 선정된 나디아 무라드(24)는 수니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에 납치돼 성노예로 살다가 2014년 말 가까스로 탈출한 뒤 인권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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