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찾은 펜스 “‘전략적 인내’ 끝났다…모든 옵션 테이블에”
수정 2017-04-17 13:47
입력 2017-04-17 13:47
北에 경고 메시지
펜스 부통령은 DMZ에서 기자들에게 한미동맹은 굳건하며 북한에 핵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를 압박하기 위한 “모든 옵션이 테이블에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 펜스 부통령은 북한이 “동맹국들과 함께하려는 미국의 의지를 오판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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