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부 “한국민 결정 존중…대선서 누가 돼도 생산적 관계”
수정 2017-03-10 12:14
입력 2017-03-10 12:14
“한미동맹은 지역안보 핵심…北위협 방어에 최선”
마크 토너 국무부 대변인대행은 연합뉴스에 보내온 논평에서 “미국은 (다른 나라의) 국내 이슈에 대해 입장을 취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토너 대행은 또 “한미 동맹은 계속 지역 안보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특히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방어하는 것을 포함해 동맹국의 책임을 계속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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