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2.4…6개월만에 최고
수정 2016-02-03 11:05
입력 2016-02-03 11:05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1월 서비스업 PMI가 52.4로 전월(50.2)보다 상승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이후 6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PMI는 기준선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이에 못 미치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앞서 지난 1일 발표된 1월 차이신 제조업 PMI는 48.4로 11개월째 기준선에 못 미쳤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합한 종합 PMI는 50.1로 지난달(49.4)보다 상승해 2개월만에 기준선을 회복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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