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AP통신 선정 올해 최대 뉴스는 ‘이슬람국가(IS)’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international/2015/12/23/2015122380005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5-12-23 10:13 입력 2015-12-23 10:13 미국 동성결혼 합법화, 파리 테러 등 뒤이어 전쟁과 고난을 피해 올해 100만 명의 난민이 유럽에 몰려들면서 유럽 각국이 국경 통제와 수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과정에서 수백 명의 난민이 물에 빠져 숨졌고, 71명이 오스트리아 트럭에 숨진 채 버려지기도 했다. 유럽 각국은 난민 위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공동 대응책을 모색하고 나섰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