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국민 44% “아베담화에 침략사죄 표현 담아야”
수정 2015-02-08 11:39
입력 2015-02-08 11:39
반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대답은 34%에 그쳤다.
아베 내각 지지율은 58%로, 지난 1월 9∼11일 실시된 조사의 53%에 비해 5% 포인트 상승했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일본인 인질사태에 대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55%가 “적절했다”, 32%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교도통신이 6∼7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아베 내각 지지율이 54.2%로 1월 25일 조사 때보다 1.4% 포인트 상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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