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일본 정부 ‘인질 1명 피살’ 사진 담긴 영상 분석 중”
수정 2015-01-25 00:49
입력 2015-01-25 00:49
보도에 따르면 24일 오후 11시를 넘겨 인질 중의 한 명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가 다른 인질인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42) 씨가 살해됐음을 보여주는 사진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유튜브로 공개됐다.
NHK는 정부가 이 영상의 신빙성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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