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반군 “여객기 우리가 격추한 것 아니다”
수정 2014-07-18 02:07
입력 2014-07-18 00:00
반군이 자체 선포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의 안드레이 푸르긴 제1부총리는 “여객기는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격추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의 보좌관 안톤 게라슈첸코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우크라 반군이 쏜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됐다”고 말했다.
이 항공기에는 승객과 승무원 총 295명이 타고 있었으며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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