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뉴질랜드서 규모 7.2 강진…쓰나미 위험 없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international/2014/06/24/20140624800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4-06-24 04:59 입력 2014-06-24 00:00 뉴질랜드 최북단 케르마데크제도에서 24일(현지시간)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케르마데크제도에는 거주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양쓰나미센터는 과거 사례와 자료에 근거해 대규모 쓰나미 위험은 없다고 분석했다.진원의 깊이는 5㎞, 진앙은 라울섬 서남쪽 126㎞ 지점이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