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서 두 남성 트램에 치이는 사고 ‘아찔’
수정 2014-03-19 15:49
입력 2014-03-19 00:00
트램(Tram: 도로에 부설한 레일 위를 주행하는 노면전차)에 두 남자가 치이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폴란드 우치의 한 도로에서 두 명의 남자가 트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CCTV 화면에는 트램이 지나는 길과 만나는 교차로가 보인다. 트램 한 대가 교차로 부근을 횡단하며 지나간다. 횡단보도 앞에는 두 남자가 서 있다. 술에 취한듯 비틀거리는 두 남자는 횡단 신호를 무시한 채 길을 건넌다.
관련기사
-
불어난 강물에 휩쓸린 차량서 아이 극적 구조
-
고공낙하 훈련 중 낙하산 비행기에 걸려 ‘대롱대롱’
-
승강장에 다리 낀 여학생 승객들이 트램 밀어 구조
-
떠내려가는 차량서 탑승객 구하는 용감한 주민들
-
호주서 낚시꾼 부인 앞에서 거대 악어에 먹히는 참사 발생
-
다리 두 개 가진 견공의 첫 해변 나들이 ‘감동’
-
‘휴 십년감수 했네’ 자전거 탄 남성 트램 앞으로 불쑥
-
헬기 이륙 직후 아찔한 전복사고 순간 포착
-
사파리 투어 차량 공격하는 코끼리 ‘아찔’
-
(영상)박치기로 표범 날려버리는 멧돼지 포착
-
(영상)매춘부 채찍질 체벌 ‘충격’
-
말띠해의 반전? 조르기로 사자 물리치는 얼룩말 화제
더보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1
/
3
-
권훈의 골프 확대경(4)
권훈 문화체육부 전문기자우즈의 전설 넘을까… ‘셰플러 시대’ PGA 관전법
-
민선8기 이 사업(12)
김동현 기자안전 통학로·직영 스터디카페… 학부모 되면 찾아오는 마포
-
4차 산업 동맥, 서남권 에...(4)
김중래·김지예·김우진 기자잠재력 봤는데 사방이 규제… K해상풍력서 발 빼는 유럽 기업들
-
글로벌 인사이트(286)
워싱턴 임주형 특파원미국에 등 돌리고 중국에 다가선 유럽… ‘대서양 동맹’ 깨지나
-
눈밭에 파묻힌 공정(3)
박성국 기자“바라는 건 딱 하나, 공정한 경쟁… 더는 억울한 선수 없어야”
-
달콤한 사이언스(419)
유용하 과학전문기자고단한 손주 돌보기가 노인 인지 저하 막는다고?
-
AI의 습격-법전 대신 알고리즘(2)
김희리·김주환 기자30쪽 의견서도, 의처증 남편 이혼소장도… 30초면 AI로 ‘뚝딱’
-
사이언스 브런치(204)
유용하 과학전문기자식물성 식단이 신장 건강에 도움
-
월요인터뷰(81)
신안 임태환 기자“응급환자 찾아 섬에 온 지 18년… 난, 사람 살리는 의사니까요”
-
하이브리드 현장을 가다(2)
창원 장진복 기자로봇 없인 공장 멈춰? 사람 없인 로봇 멈춰!
-
듣는 그날의 사건현장(61)
정연호 기자도축장 같았던 3평 밀실…살인마는 그 방에 없었다
-
로:맨스(81)
김주환 기자내란 특검의 ‘항소 딜레마’… 尹엔 항소장 냈지만, 韓엔 “이기고도 고민”?
-
주간 여의도 WHO(57)
김헌주 기자이 대통령이 인정한 ‘일잘러’…‘1호 감사패’ 받은 한준호
-
박상준의 문장 여행(1)
글·사진 박상준 여행작가크고 흰 눈이 그립거든 말없이 오라 태백으로
-
결혼, 다시 봄(10)
김가현 기자워킹맘은 눈치, 돌봄 대기 수개월… “돈보다 인프라 지원을”
-
월드 핫피플(118)
윤창수 전문기자백악관 대변인에 세컨 레이디도 임신, 가족친화(?) 트럼프정부
-
오경진의 폐허에서 무한으로(1)
오경진 문화체육부 기자·문학평론가믿음이란 무엇인가… 끝없는 고통의 질문
-
박성국의 러닝 보급소(1)
박성국 문화체육부 기자“몸 꺾였어도 내 의지는 못 꺾어… 이제 어디든 뛰고 싶다”
-
초격차 과학인재 1만人 프로...(20)
K사이언스랩 장진복·김지예·강동용 기자, 임주형 워싱턴·명희진 도쿄 특파원, 유용하 과학전문기자“이제 나라는 과학인재가 지킨다… B·F·O로 뛰놀게 하라”
-
취중생(121)
반영윤 기자판교서 휘날리는 ‘부정선거’ 깃발에 골머리 앓는 IT 기업
-
생생우동(50)
서유미 기자겨울 놀이 백미는 씽씽 눈썰매…도심 속 눈 놀이터 찾아요
-
박상준의 여행 서간(17)
글·사진 박상준 여행작가낭비 없이 빼곡히 채운 사랑과 존경… 절실함으로 써내려간 ‘김대중 옥중서신’
-
재계 인맥 대탐구(160)
김현이 기자주주환원에 진심인 방경만… KT&G 주가도 날았다
-
외안대전(52)
허백윤 기자“서해 보면 알 것” vs “이간질하지 말라”…미중 신경전으로 번진 韓핵추진 잠수함
-
서울미래컨퍼런스(171)
손지연 기자“우주 5대 강국 목표… 20년 뒤 400조원 미래 먹거리 창출”
1
/
3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