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박물관에 전시된 ‘1000마리 종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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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3-14 15:31
입력 2014-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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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있는 ‘깨진 관계 박물관(실연박물관)’에 ‘천마리 종이학’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 박물관은 깨진 관계를 경험한 사람들로부터 기증받은 깨진 관계를 상징하는 물품과 이들의 이야기를 전시하는 이색 박물관이다. 이 작품을 기증한 멕시코의 한 여학생은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이틀 뒤 그로부터 자신의 행복을 빌어주는 이별 선물로 이 종이학들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멕시코시티=AP/뉴시스
12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있는 ‘깨진 관계 박물관(실연박물관)’에 ‘천마리 종이학’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 박물관은 깨진 관계를 경험한 사람들로부터 기증받은 깨진 관계를 상징하는 물품과 이들의 이야기를 전시하는 이색 박물관이다. 이 작품을 기증한 멕시코의 한 여학생은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이틀 뒤 그로부터 자신의 행복을 빌어주는 이별 선물로 이 종이학들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멕시코시티=AP/뉴시스
12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있는 ‘깨진 관계 박물관(실연박물관)’에 ‘천마리 종이학’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 박물관은 깨진 관계를 경험한 사람들로부터 기증받은 깨진 관계를 상징하는 물품과 이들의 이야기를 전시하는 이색 박물관이다. 이 작품을 기증한 멕시코의 한 여학생은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이틀 뒤 그로부터 자신의 행복을 빌어주는 이별 선물로 이 종이학들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멕시코시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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