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시위 현장서 총성·2명 부상…軍병력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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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2-01 00:38
입력 2013-12-01 00:00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데모가 지속되는 수도 방콕의 시위 현장에서 30일(현지시간) 총성이 들리고, 두 명이 총격으로 부상했다고 현지 구호당국이 전했다.

또 시위대 안전을 강화한다는 명분으로 군 병력 약 3천명이 배치될 것이라고 경찰 측이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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