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에 제임스 스톡 임명
수정 2013-02-02 11:53
입력 2013-02-02 00:00
스톡은 지난해 5월 물러난 칼 샤피로 위원을 대신해 앨런 크루거 CEA 위원장, 캐서린 에이브러햄 위원과 함께 오바마의 경제정책을 보좌할 예정이다.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출신인 스톡은 통화 정책과 거시 경제 동향 분석 등을 주로 연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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