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실패 때문에” JP모건 CIO 등 3명 20억弗 손실로 사임
수정 2012-05-15 00:20
입력 2012-05-15 00:00
JP모건체이스는 이날 “드루가 곧 사임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그의 후임은 현 글로벌채권책임자인 매트 제임스가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월스트리트저널은 “드루 외에 런던 트레이딩 데스크의 책임자인 아킬리스 매크리스, 트레이딩 운영 디렉터인 자비에르 마틴 아르타조 등이 금주 중 20억 달러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이라고 13일 보도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12-05-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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