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伊 등 유로존 일부국가 월말 1~2등급 강등 가능성”
수정 2012-01-11 00:36
입력 2012-01-11 00:00
피치는 현재 이탈리아와 스페인·벨기에·아일랜드·슬로베니아·키프로스 등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올려 놓은 상태다.
한편 피치는 최고등급인 AAA를 부여한 프랑스에 대해 올해 안에 신용등급 강등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12-01-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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