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北의 핵확산에 엄중히 대응” 경고
수정 2011-11-17 09:09
입력 2011-11-17 00:00
오바마 대통령은 “다른 국가, 또는 (테러조직 등) 국가 이외의 조직에 북한이 핵물질을 이전하는 것은 미국과 미국의 우방에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국방예산 삭감이 아시아에서 미국의 군사적 역할을 확장하려는 노력을 위축시키지 않을 것이며 미국은 “태평양의 ‘파워’”로서 이곳을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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