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위반 차량을 시장이 탱크로 깔아뭉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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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8-05 09:22
입력 2011-08-05 00:00
리투아니아 수도 빌니우스 시장이 주차위반자들에게 본때를 보여주기 위해 탱크를 동원해 위반 차량을 깔아뭉갰다고 4일 유로뉴스TV가 전했다. 아르투라스 추오카스 시장은 최근 보좌관 등과 함께 탱크에 직접 올라타고 시내 자전거 전용도로를 침범해 주차된 메르체데스 벤츠 승용차를 짓밟아 납작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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