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방사능 공포] 재해의연금 1100억엔 돌파
수정 2011-04-05 00:42
입력 2011-04-05 00:00
교도통신은 일본 적십자와 중앙공동모금회에 모인 재해 의연금이 3일까지 총 1154억엔(약 1조 4891억원)에 이르렀다고 이날 보도했다.
소프트뱅크사의 손정의 사장도 이날 대지진 의연금으로 100억엔(약 1300억원)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11-04-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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