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열차 4대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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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3-12 08:17
입력 2011-03-12 00:00
관측 사상 최악의 강진과 쓰나미로 집중적인 피해를 본 일본 미야기(宮城) 현과 이와테(岩手)현 해안을 운행하던 열차 4대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철도 관계자가 12일 밝혔다.

태평양 연안의 JR 오후나토(大船渡)선과 센세키(仙石)선, 게센누마(氣仙沼)선을 운행하던 이들 기차에 몇 명이 탑승하고 있었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JR 센세키(仙石)선 노비루(野蒜)역 부근에서 연락이 끊겼던 열차 2대 중 1대는 탈선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탑승자들의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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