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바이주 한 병에 3억6000만원
수정 2010-09-07 00:16
입력 2010-09-07 00:00
건국 초기 주정으로 만들어
207만위안에 낙찰받은 마(馬)씨 성의 업계인사는 “소장 가치가 높고,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만일 5년 뒤 소장자가 되팔 의사가 있다면 10% 정도 높은 가격에 매입해줄 의향이 있다.”며 이번 특별제조주의 가치를 보증했다. 지금까지의 경매 최고가 바이주는 지난 6월 열린 경매에서 103만위안에 낙찰된 1959년산 마오타이(茅台)주였다. 펀주는 마오타이, 우량예(五糧液) 등과 함께 중국 8대 명주의 하나로 평가된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2010-09-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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