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최대 공룡발자국 발견
수정 2009-10-08 12:36
입력 2009-10-08 12:00
연구진은 이 초식공룡이 1억 5000만년전인 선 쥐라기시대에 지구 상에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 폭 1.2~1.5m에 이르는 발자국의 크기로 추정된 공룡의 몸집은 몸무게 40t, 키 25m에 이른다고 밝혔다. 발자국은 역사상 발견된 공룡 화석 중 최대의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 공룡이 가장 큰 크기는 아니라고 AFP는 전했다. AFP는 지금까지의 거대 공룡들은 모두 목이 길며 네 발로 다니는 초식공룡이었다며 이들 화석은 대부분 훼손된 채로 한두 개씩 발견돼 진위 논란을 낳았다고 전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09-10-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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