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올봄 황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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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수정 2008-02-06 00:00
입력 2008-02-06 00:00
|베이징 이지운특파원|중국에서 올해 황사가 빈번하게 발생할 것 같다고 중국 기상국이 전망했다.

중국 기상국 자오메이옌(矯梅燕) 국장은 “올해 봄에 찬 공기가 비교적 활발해 봄철 황사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고 5일 반관영통신인 중국신문사가 보도했다.

자오 국장은 베이징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기온이 높고 강수량은 적을 것으로 예상했다.

jj@seoul.co.kr

2008-0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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