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KGB요원들, 지금도 日서 활동
이춘규 기자
수정 2006-12-13 00:00
입력 2006-12-13 00:00
그는 또 “러시아 당국이 일본을 북미와 서유럽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면서 “정보원들이 냉전시대부터 일본에서 미국에 관한 군사정보를 입수해 러시아에 보내고 있으며, 주요 표적은 관공서와 외곽단체 등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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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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