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원자바오 “비국영 부문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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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28 00:00
입력 2004-07-28 00:00
|베이징 연합|원자바오(溫家寶) 중국 국무원 총리는 26일 사영(私營)경제 부문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전폭적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원 총리는 이날 비국영부문 경제 발전을 주제로 한 포럼을 마친 뒤 발표한 성명을 통해 사영부문이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중요한 구성요소이자 생산력 증대를 이끄는 중심축이며 경제발전과 취업확대,시장 활성화,재정수입 증가에 기여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2004-07-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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