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 구긴 푸틴
수정 2004-02-19 00:00
입력 2004-02-19 00:00
이같은 해프닝은 군사훈련을 통해 러시아의 군사력 회복을 국내외에 과시하고 오는 3월 대선을 앞두고 강력한 지도자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려던 푸틴 대통령의 의도에 큰 좌절을 안겼다.
2004-02-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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