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2,000선 붕괴
수정 2013-01-08 13:38
입력 2013-01-08 00:00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오후 1시30분 현재 전날보다 12.69포인트(0.63%)내린 1,998.56을 나타냈다.
지수는 오후 1시7분께 2,000선이 무너진 뒤 등락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89억원어치를, 기관은 882억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998억원 매수 우위다.
이날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상장사의 작년 4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되면서 지수가 하락 압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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