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올 뉴 투싼’ 이달 중순 국내 리콜

김헌주 기자
수정 2017-01-11 00:21
입력 2017-01-10 22:52
바퀴 충격흡수 부품 변형 발생… 새달부터 중국 판매 10만대도
현대차는 10일 이런 내용의 리콜 계획을 지난달 28일 국토교통부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2015년 9월 5일부터 지난해 5월 11일까지 생산된 차량이다.
같은 기간 생산돼 중국에 판매된 올 뉴 투싼 약 10만대에 대해서도 다음달부터 리콜을 실시한다. 이번에 리콜 대상이 된 차량은 지난해 10월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제어하는 장치에 오류가 발생했다는 이유로 리콜된 적이 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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