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전립선암 부작용 줄이는 시술 보장… 생보업계 첫 특약

김예슬 기자
수정 2026-08-05 01:14
입력 2026-08-05 01:14
생분해성 물질주입술은 전립선과 직장 사이에 하이드로겔을 주입해 직장으로 전달되는 방사선량을 줄이는 시술이다. 가입자가 전립선암 치료종결(만기) 시까지 해당 시술을 받으면 매년 50만원을 보장한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변화하는 치료 환경과 고객의 보장 수요를 반영한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예슬 기자
2026-08-05 B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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