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삼성, 타임워너에 셋톱 40만대 공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7-08 00:54
입력 2009-07-08 00:00
삼성전자는 7일 미국의 타임워너케이블에 프리미엄급 셋톱박스 40만대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최대 셋톱박스 시장으로 타임워너케이블은 2대 사업자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주문형비디오(VOD) 등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고화질(HD) 디지털 저장장치(DVR)를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2009-07-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